
유한킴벌리는 2003년 대형 화재로 사막화가 진행된 몽골 토진나르스 지역의 숲 복원과 사막화 방지를 위한 사업을 시작했다. 20년 동안 여의도 면적의 11배에 이르는 지역을 ‘유한킴벌리 숲’으로 조성했다. 기업이 생태를 복원한 대표적 사례라는 평가를 받는다 2023.08.07 [한경ESG] ESG Now 유한킴벌리는 2003년부터 몽골 토진나르스 지역에 나무를 심기 시작했다. 2014년까지 3250헥타르 면적에 1013만 그루의 나무를 심었다. 사진 제공 :…